터치패널 검사 장비 출하

터치패널 검사 장비 출하

2009 JPCA Show 참가. (6/3~6/5 동경빅사이트)

2009 JPCA Show 참가. (6/3~6/5 동경빅사이트)

베트남 수출 시작 (2009년 5월)

베트남 수출 시작 (2009년 5월)

High-end 검사 설비 대만 수출 시작 (2009년 3월)

High-end 검사 설비 대만 수출 시작 (2009년 3월)

당사 경기일보 게재

자동광학검사기’ 175억 매출 강소기업

 

[경기일보 2009-8-20]

“앞서가는 기술력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이 기가비스의 최우선 목표입니다”
전자제품에서 전자신호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인쇄회로기판(PCB)을 광학적으로 검사하는 자동광학검사기(AOI)를 설계, 제조, 설치하고 A/S까지 책임지며 세계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 기가비스(GigaVis).
지난 2004년 삼성전기 출신의 멤버 6명이 자본금 1억원을 모아 시작한 회사지만, 5년만에 국내 시장점유율 1위와 세계 매출규모 4~5위라는 비약적인 발전으로 지난해 175억원의 매출을 이룬 강소기업이다.
김종준 사장은 이같은 발전의 원동력으로 ‘기술력’을 꼽았다.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을 목표로 선도적인 기술을 육성해 고부가가치 상품에 주력한 것이 주효했다는 것이다.
AOI는 조명과 광학계기술 등 이미지를 획득하기 위한 광학기술과 이미지 프로세싱, 검사로직, 모션제어, 기구적 설계·조립, 진동·노이즈 억제기술, CAD/CAM, 컴퓨팅 등이 종합적으로 필요한 복합기술이다.
이런 기술들이 모여 만들어진 대형스캐너를 통해 PCB 회로가 설계한 대로 만들어졌는지 생생한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기술력을 요구할 뿐 아니라 제품의 핵심정보 분야가 노출되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높은 시장에서 기가비스의 비약적인 발전은 예외적인 케이스로 손꼽힌다.
회사 설립 당시 15년 가까이 대기업에서 근속하던 초창기 멤버들은 고가의 제품에 대한 책임정신으로 안락함 대신 창업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대당 수억원에 이르는 장비를 구입한 고객들이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A/S와 업그레이드 등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기 위해서 독립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제환 이사는 2004년 당시 용인시 기흥에 위치한 임대 컨테이너 박스 공장에서의 시작을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자금과 기술, 물품의 지원 없이 퇴직금을 모아 시작했지만 기존 고객들이 공장을 빌려주고 제품을 구매해 주면서 운전자금을 유지할 수 있었던 초창기가 가장 어려웠던 시기라고 말했다.
그러나 앞서가는 기술력으로 첫해부터 일본 수출을 이룩하고 45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기가비스는 이듬해 R&D센터를 설립하고 ISO 14000 인증을 받는 등 기술력을 쌓는데 집중한다.
덕분에 매출은 약간 감소했지만 이 기간이 도약의 원동력이 됐다고 그는 자신있게 설명했다.
2006년에는 최신 InsPro S 시리즈를 출시하고 유럽 안전규격 마크를 인증 받은데다 기술분야 최고 상인 과학기술부 주관 장영실상을 수상한다.
이를 발판으로 2007년에는 중국 수출을 개시, 매출이 125억원으로 크게 성장했으며 지난해 필리핀 수출 개시와 더불어 선폭 7um 검사설비를 세계 최초로 출시하는 쾌거를 이뤘다.
결국 기가비스는 전자산업의 호황을 바탕으로 수출 1천만달러를 달성, 175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외국산 장비가 점유했던 국내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다.
또 임대창고 공장을 벗어나 평택 진위산업단지 1천여평의 부지에 3층 규모의 본사 건물을 지어 당당히 입성했다.
저가 상품보다는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고가 상품에 주력한 결과다.
지금은 국내 PCB 업계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졌으며 해외시장에서도 첨단 업체들을 상대하면서 AOI 분야에서 이스라엘 업체와 선두 싸움을 벌이고 있다.
기가비스는 연구소에서 연구만 하는 12명 이외의 직원 대부분이 설계·엔지니어 인력일 뿐 아니라 김 사장도 공학박사로 60%에 가까운 시간을 엔지니어 업무에 집중하는 등 기술력 확보에 회사의 사활을 걸고 있다.
연구에 인력을 집중하고자 설비를 조립하는 것은 아웃소싱으로 하기 때문에 32명의 적은 인력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 직원들간 유대관계 강화도 김 사장이 신경쓰고 있는 분야 중 하나.
그는 “평생직장의 개념은 IMF를 계기로 없어졌지만 우리 회사에 들어온 사원들이 가족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회사 이윤을 10으로 놓고 3은 주주에게, 3은 직원에게, 4는 회사에 재투자 한다는 ‘3·3·4 법칙’을 통해 직원들에게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최대한 나눠주고 성취감을 갖도록 하고 있다.
또 명절에 들어온 선물세트를 온 직원이 함께 모여 ‘사다리타기’로 나눠 갖는 등 이색적인 풍경도 펼쳐진다고 한다.
부침이 심한 벤처업계에서 회사를 살려나가는 원동력은 결국 기술력임을 재차 강조한 김 사장은 세계와 견줘 빠지지 않는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상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더 나은 서비스를 개발, 앞으로는 세계시장에서 기가비스의 인지도를 높여 나가 경쟁업체를 제치고 세계 1위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지현기자 jhlee@kgib.co.kr
담당기자 : 이지현기자 ( jhlee@kgib.co.kr)

2009 KPCA show 참가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KPCA), (주)케이와이엑스포에서 주관하는 KPCAshow 2009 (국제전자회로산업전) 및 KIEPshow 2009(국제전자실장 산업전) 전시회가 2009년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 소재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됩니다.

KPCAshow 2009 / KIEPshow 2009 는 국내 유일, 최대의 전자회로 및 실장관련 전문 전시회로서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하는 전자산업 분야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PCB산업과 SMT 산업의 종사자들에게 선진 기술 소개 및 기술 이전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 제공 등을 통하여 기술 선진화 가속 및 국산 장비의 고급화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큰 행사입니다.

 

일  정 주  제 발 표 사
4. 22 (수) 11:30-12:20 [기조연설Ⅰ] 중국 전자회로산업 전망 China Printed Circuit Association
13:30-14:20 반도체 기판 소재 기술 및 개발 동향 (주)두산전자BG
14:30-15:20 전장용 전자회로기판의 기술 동향 및 전망 JPCA / SemiConsultant
15:30-16:20 친환경 전자회로기판 기술 개발 동향 JPCA / Technical Relations
4. 23 (목) 10:40-11:20 [기조연설Ⅱ] 휴대폰 전자회로기판 동향 및 미래전망 LG전자(주)
11:30-12:20 반도체 PKG 기판의 기술 Road-Map JIEP / Interconnection Technology
13:30-14:20 임베디드 기판의 최신 기술 및 시장 동향 JIEP / Interconnection Technology
14:30-15:20 시스템 반도체기판 시장 및 장래 기술 전망 앰코테크놀로지(주)
15:30-16:20 차세대 광PCB 기술동향 전자부품연구원
4. 24 (금) 10:40-11:20 [기조연설Ⅲ] 반도체 PKG 기술동향 및 기판 전망 iMAPS / 삼성전자
11:30-12:20 전자회로기판 Filling  도금 기술 동향 iMAPS / 홍익대학교
13:30-14:20 Ink-Jet을 활용한 신 Process 삼성전기(주)
14:30-15:20 PKG기판 신뢰성 평가 기술의 최신 동향 성균관대학교
15:30-16:20 Rigid-Flex 기판의 제조 기술 동향 뉴플렉스

 

 

2008.12.24 전자신문 신성장 부문 기사

PCB업계 ‘체질 업그레이드’
2008-12-24
후방산업군을 포함해 연 10조원대 규모로 성장한 인쇄회로기판(PCB) 업계가 올 들어 덩치에 걸맞게 산업 체질을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다. 대규모 인수합병(M&A)을 통해 규모의 경제에 나서는가 하면 세계 최대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 본격 진출하기 시작했다. 장비·설비 업계는 세계 각국으로 수출 활로를 였다. 우리 PCB 업계가 고부가가치 시장을 장악한 일본과 물량 공세에 나선 중화권의 틈바구니에서 ‘샌드위치 신세를 면하기 위해 산업 구조를 크게 고도화한 셈이다.

◇M&A로 규모의 경제를=올해 PCB 시장의 가장 특징적인 경향을 꼽으라면 단연 M&A다. 과거 중소 PCB 업체들이 단행한 M&A 사례가 일부 있었으나 올해엔 면면부터 달랐다. LG그룹의 경우 지난 5월 LG마이크론이 LG전자로부터 PCB 사업을 넘겨받으면서 삼성전기에 버금가는 종합 부품회사를 선언했다. 하반기 갑자기 금융시장이 불안해진 탓에 연말 LG마이크론과 LG이노텍의 합병은 다소 미뤄졌지만 LG도 PCB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본격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다. 최대 PCB 업체인 삼성전기는 지난 10월 대만 PCB 업체 ‘J3’의 중국 쿤산 생산법인인 ‘유니캡’을 인수하기로 계약했다. PCB용 폴리이미드(PI) 필름 분야에서 양대 업체였던 SKC와 코오롱은 마침내 각자의 사업부를 떼내 지난 6월 ‘글로엠’이라는 합작사를 설립했다. 국내 시장서 소모적인 경쟁을 지속하기 보다, 전향적으로 힘을 합침으로써 해외 업체와 맞설 자생력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평가됐다.

◇중국 진출 본격화=중원 진출의 본격적인 신호탄은 중견 PCB 업체인 비에이치(대표 김재창)가 먼저 끊었다. 비에이치는 국내 PCB 업체로는 처음 지난 6월 중국 산동성에 직접 투자를 통해 PCB 생산 공장을 짓고 가동에 들어갔다. 국내 중소·중견 PCB 업체 가운데 합작 내지 간접 투자 형식으로 중국 시장에 들어간 적은 있지만 직접적인 대규모 투자로는 최초다. 특히 이 공장은 연성 PCB와 경성 PCB의 월 생산능력이 각각 2만㎡에 달한다. 가동 첫해인 올해에만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기도 중국 유니캡 인수를 통해 중국 현지 휴대폰 시장에 더욱 공세적으로 나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설비산업 시장 다변화=대표적인 PCB 후방산업인 장비·설비 업계는 올해 수출 시장을 지구촌 전역으로 확대했다. 세호로보트산업(대표 김세영)은 ‘커버레이 자동가접기’ 장비를 일본의 교세라에 지난 7월 공급했다. 또 제4기한국(대표 백태일)은 지난 8월 인도 PCB업체인 ‘프리즘 서키트로닉스 PVT’사에 ‘플라즈마 디스미어’ 시스템을 수출했다. 이에 앞서 에스엠씨(대표 이수재)는 지난 2월 프랑스의 ‘FCI마이크로커넥션즈’에 PCB 동도금 장비를 수출했다.  기가비스(대표 김종준)는 자체 개발한 자동광학검사장비(AOI)가 200억원의 수입대체 효과를 거두며  세계 시장 1위에 오른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출의 날에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임병남 사무국장은 “특히 국내 설비업계가 PCB 기술 종주국이랄 수 있는 일본에 진출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올해 어려운 여건속에도 PCB 산업의 전반적인 체질은 훨씬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AOI 2008년 세계일류 상품 선정

당사의 반도체 패키지용 AOI가 2008년 세계일류 상품으로 선정 되었습니다.

 

◆기가비스(주)-반도체패키지용 AOI◆

김종준 대표이사

 

*자동광학검사장비 중 일반 PCB가 아닌 반도체용 패키지 조립에 필요한 기판을 검사하는 장비로써 세계시장 점유율 3위 기록

제45회 무역의 날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당사는 2008년 12월 2일(화) 서울 COEX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제4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무역과 함께 한 건국 60년, 선진일류 한국의 희망은 무역’을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기념식에는 각고의 노력을 통해 수출증대, 무역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및 수출의 탑 수상업체 등 1,5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하여 정부와 각계 인사가 참석하여 수출업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수상을 축하하였습니다.

본사 이전 안내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협력과 도움 아래 사세 확장으로 본사를 아래와 같이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본사 이전을 계기로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정진할 생각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아래 –

* 이전장소 : 경기도 평택시 진위면 청호리 31-1

* 신규 전화번호 : 031-615-2199

* 신규 팩스번호 : 031-615-2299

* 이전 일 : 2008.11.21 (금)

감사합니다.

기가비스(주) 대표이사 김 종준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