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비스 일본사무소 OPEN 기념식

2018년 11월 22일,

기가비스는 일본지역의 고객만족과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위해

일본 와카야마에 사무소를 Open하는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기념행사에는 기가비스 사장님과 일본인 사무소장 그리고 주요 임직원등이 참석하여

사무소의 번창을 기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기가비스 일본사무소는 영업 및 유지보수(CS) 거점 역할과

설비 DEMO 센터 기능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기가비스 제2공장 상량식

2018년 8월 17일,

기가비스는 평택공장 근교에 마련한 제2공장에 대한 상량식을 가졌습니다.

대표이사를 포함하여 관련 인사들이 모여 안전공사 및 사업번창을 기원하였습니다.

기가비스 일본지역 사무소 진출

2018년 6월 7일,

기가비스는 일본지역의 고객만족과 효율적인 영업활동,

그리고 매출 향상을 위해 현지사무소 Open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최근 현지인 영업전문가를 임원급으로 영입하고

본사에서 경영층과 간단한 상견례를 나눴습니다.

기가비스는 7월중 일본 와카야마에 사무소를 Open하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기가비스 14주년 창립 기념 행사

2018년 2월 19일,

지난 1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 직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창립일을 기념하였습니다.

 

 

2017 송년회

2017년 12월 21일, 1년동안 열심히 일한 기가비스 전 직원들은 함께 송년회의 밤을 즐기며

다가오는 2018년을 힘차게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2017 HKPCA 전시회 참가 후기

– HKPCA 전시회 참가 2017년 12월 6일 ~ 8일 (중국 Shenzhen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1C-21)

HKPCA 전시회에 참가한 기가비스는 선폭 5㎛검사가 가능한 고해상도 AOI인InSmart Extreme 설비와 신규 개발한 자동 Repair 설비인 SSR-III 설비를 선보였습니다.

기가비스는 본 전시회를 통해 기가비스의 높은 기술력을 홍보하고 제품의 인지도를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시회 기간 중 당사 부스에 내방하시어 여러 가지 도움 말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7 JPCA 전시회 참가 후기

JPCA 전시회 : 2017년 6월 7일 ~ 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 6홀 6C-12)

금번 JPCA 전시회에 참가한 기가비스는 선폭 5㎛검사가 가능한 고해상도 AOI인 InSmart Extreme 설비와 신규 개발한 자동 Repair 설비인 SSR-III 설비를 선보였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내방하여 당사가 출품한 설비에 관심을 보여 주었으며 특히 Repair 설비에 대해서는 평가 진행을 하고 싶다는 요청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별히 전시회 마지막 날에는 공식일정으로 일본에 내방 중이시던 국회의장님과 국회의원 분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업체를 격려하기 위해 전시장에 내방하셨는데, 당사 부스에도 잠시 내방하시어 출품한 설비를 둘러보시며 당사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해 주셔서 모두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JPCA 전시회는 3일간의 짧은 전시 기간이었지만 당사의 기술력과 신제품을 알리는 알차고 의미있는 일정이 되었습니다.

당사 부스에 내방하여 여러 가지 도움 말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7년 춘계 전사 산행

2017년 5월9일 기가비스 전 직원은 화성시에 있는 무봉산(정상360m)을 정복한 후

시원한 막걸리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017년 KPCA 전시회 참가 후기

– KPCA 전시회 : 2017년 4월 25일~27일 (킨텍스 7홀 F301)

2년만에 KPCA 전시회에 참가한 기가비스는 Repair 신설비 “SSR-III”을 선보였습니다.

高사양 설비인 InSmart Extreme과 함께 SSR-III은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전시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일산까지 당사 부스를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기가비스는 항상 최고 품질의 설비로 보답토록 하겠습니다.

기가비스 2대 대표이사 취임

2017년 3월 15일

대교육장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이 열렸습니다.

13년간 재직하신 김종준 사장님의 뒤를 이어 강해철 부사장님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소통과 전진을 강조.

2020년 500억 매출 달성을 목표로 제시 하였습니다.